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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영천에서 울려 퍼진 평화의 메시지 2025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성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평화와 화합의 의지 다져
평화로운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 실현에 기여할 것

김선화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3일

[영천= 김 선화 기자] 광복 80주년, 영천에서 울려 퍼진 평화의 메시지 2025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이 성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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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여성신문

오늘(23일) 오전 10시 영천문화원 대강당에서 '2025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영천시 통일대장정'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민간 주도의 뜻깊은 행사에는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지도자와 시민 약 200여 명이 함께하며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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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여성신문
 
이날 행사에는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 우애자 영천시의회 의원, 김병삼 대경자유경제구역청장, 이정문 대구경북유피에프회장, 장예희 대구여성신문 회장, 박영환 전 경북도의회 의원, 김동주 전영천시의회 의원, 정규정 영천복성기념사업회장, 박선섭 영천삼락회장,(전.교장)김일홍 영천시노인회장, 김 태희 영천시여성포럼회장 ,조병열 영천시 한일해저터널지회장, 손희문 우리공화당 영천청도당협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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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 앞서 영천아코디언팀 바람소리의 아코디언 연주, 양시백 가수의 '영천9경' 노래, 다문화중창단 크리스탈의 '아름다운 나라'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 가득 평화를 향한 뜨거운 염원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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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공동위원장(UPF 영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피스로드'가 전 세계 160여 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평화운동임을 강조하며, 단순한 한반도 통일을 넘어 한일 해저터널, 베링해협, 아프리카 희망봉까지 이어지는 세계 평화의 길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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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욱 영천시 공동위원장(영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설형석 공동위원장(남북통일국민연합 영천 상임고문)은 평화와 화합을 실천하는 피스로드의 민간 운동 발전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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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영천부시장님은 축사에서 피스로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이만희 국회의원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축전을 보내 행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정문 대구경북 공동실행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토 종주단의 염원이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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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P 청년학생대표의 평화 메시지 낭독과 참석자 모두가 손에 손을 맞잡고 태극기를 흔들며 '통일의 노래'를 제창하는 순서가 이어졌고, 김병기 영천시 산수원 애국회장의 만세삼창으로 1부 기념식은 감동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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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에서는 영천문화원 앞에서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과 김희철 공동위원장의 피스로드 출발 선언과 타징으로 자전거 팀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30명의 영천 자전거 팀은 평화의 깃발을 휘날리며 영천시내를 한 바퀴 돌아 조양공원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며, 이번 통일대장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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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민간 주도로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널리 알린 매우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민간 중심의 노력이 지속되어 평화로운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화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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